많은 웹사이트는 오픈하는 날이 가장 완성도가 높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담당자가 바뀌고, 관리가 멈추고,
결국 다시 처음부터 만들게 됩니다. 루카스디자인은 그 반복을 줄입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人, 현대엘리베이터 웹진, 미래에셋 매거진. 셋 다 지금도 저희가 직접 유지보수합니다.
수년째 같은 팀이 맡고 있습니다.
저희는 특정 솔루션을 권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많은 웹사이트는 오픈하는 날이 가장 완성도가 높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담당자가 바뀌고, 관리가 멈추고,
결국 다시 처음부터 만들게 됩니다. 루카스디자인은 그 반복을 줄입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人, 현대엘리베이터 웹진, 미래에셋 매거진. 셋 다 지금도 저희가 직접 유지보수합니다.
수년째 같은 팀이 맡고 있습니다.
저희는 특정 솔루션을 권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Clients










How we work
웹 시장은 제작 단가로 싸우는 곳입니다. 저희는 그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Structure
웹은 절반이 기술이고 절반이 콘텐츠입니다. 각 분야를 실제로 잘하는 팀이 붙는 구조로 일합니다.
고객과 직접 만나 목적과 운영 주체를 정의하고, 사이트를 만들고, 오픈 이후의 유지보수와 정기 발행까지 책임집니다. 프로젝트의 중심은 항상 여기입니다.
영업을 목적으로 분리한 관계사로 외주가 아니라 같은 회사처럼 움직입니다. 수출바우처와 혁신바우처는 루뻬가 수행기관으로 진행하며, 홈페이지 · 홍보영상 · 상세페이지 3종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업 웹진의 취재·기사 기획·교열은 매거진을 실제로 만들어 온 회사들과 함께합니다. “그래서 기사는 누가 쓰나”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Company
구로 디지털단지에 있습니다. 미팅은 방문·화상 모두 가능합니다.
기술과 창의성, 비즈니스의 경계를 넘어 협업하며 조금 더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