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웹사이트는 오픈하는 날이 가장 완성도 높은 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담당자가 바뀌고, 관리가 멈추고,
결국 다시 처음부터 만들게 됩니다. 루카스디자인은 그 반복을 줄이는 일을 합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人, 현대엘리베이터 웹진, 미래에셋 매거진. 이 프로젝트들은 납품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도 저희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함께해 온 경험이 루카스디자인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우리는 특정 솔루션을 권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플랫폼이 아니라, 그 사이트가 앞으로도 잘 운영될 수 있는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