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웹에이전시가 아니라,
길을 안내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웹사이트는 오픈하는 날이 가장 완성도 높은 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담당자가 바뀌고, 관리가 멈추고,
결국 다시 처음부터 만들게 됩니다. 루카스디자인은 그 반복을 줄이는 일을 합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人, 현대엘리베이터 웹진, 미래에셋 매거진. 이 프로젝트들은 납품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도 저희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함께해 온 경험이 루카스디자인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우리는 특정 솔루션을 권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플랫폼이 아니라, 그 사이트가 앞으로도 잘 운영될 수 있는가입니다.

Clients

함께한 곳들

How we work

무엇을 하지 않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웹 시장은 제작 단가로 싸우는 곳입니다. 저희는 그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일

저희가 하지 않는 네 가지

  • 비싼 기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아임웹으로 충분한 고객에게 워드프레스를 팔지 않습니다.
  • 납품하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픈 다음 날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 회사가 되지 않습니다.
  • 유행하는 디자인을 팔지 않습니다. 2년 뒤 낡아 보일 화면은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 담당자만 아는 구조로 만들지 않습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사이트는 남아야 합니다.
루카스디자인

대신 이렇게 합니다

  • 운영 주체부터 확인합니다. 누가 콘텐츠를 올릴지에 따라 편집 환경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 기술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WordPress·그누보드·아임웹·카페24·Next.js 중 상황에 맞는 것을 씁니다.
  • AI 검색까지 겨냥합니다. 이제 고객은 검색창이 아니라 AI에게 먼저 묻습니다.
  • 오래 갑니다. 대기업 웹진을 수년째 같은 팀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Structure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웹은 절반이 기술이고 절반이 콘텐츠입니다. 각 분야를 실제로 잘하는 팀이 붙는 구조로 일합니다.

루카스디자인설계 · 구축 · 운영

고객과 직접 만나 목적과 운영 주체를 정의하고, 사이트를 만들고, 오픈 이후의 유지보수와 정기 발행까지 책임집니다. 프로젝트의 중심은 항상 여기입니다.

관계사

루뻬 — 영상 · 상세페이지

영업을 목적으로 분리한 관계사로 외주가 아니라 같은 회사처럼 움직입니다. 수출·혁신바우처는 루뻬가 수행기업으로 진행하며, 홈페이지 · 홍보영상 · 상세페이지 3종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루뻬
콘텐츠 제휴

매거진 전문 파트너 — 기획 · 에디팅

기업 웹진의 취재·기사 기획·교열은 매거진을 실제로 만들어 온 회사들과 함께합니다. “그래서 기사는 누가 쓰나”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네오메디아한경매거진앤북

Company

회사 정보

구로 디지털단지에 있습니다. 미팅은 방문·화상 모두 가능합니다.

상호루카스디자인 (LucasDesign)
대표 · 설립엄주민 · 2016년 12월 설립
주소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9길 38
에이스테크노타워 3차 201호
Office hours평일 10:00 – 17:00 · 주말·공휴일 휴무

함께 일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기술과 창의성, 비즈니스의 경계를 넘어 협업하며 조금 더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