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앤솔 자사몰
미야앤솔은 가방에서는 흔치 않은 타이백 소재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주요 판매채널인 자사몰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리뉴얼했습니다.

Overview
무엇을, 왜 만들었나
배경
기존 자사몰은 인하우스에서 비전문 인력이 제작해 브랜드를 확립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리뉴얼을 외부에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과제
자사몰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글로벌 판매를 위해 식스샵에서 아임웹으로 솔루션을 옮기는 마이그레이션이 필요했습니다. 비슷한 제품이 많아 단조로워 보이는 문제도 디자인으로 보완해야 했습니다.
작업
아임웹 글로벌 버전을 기반으로 커스텀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제품이 비슷해 보이는 단조로움은 서체로 풀었습니다 — Comfortaa와 Spoqa Han Sans Neo를 함께 쓰고, 보라(#8669BC)와 블랙·화이트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잡았습니다.
Screens
화면
Key facts
핵심 정보
01
솔루션
아임웹 글로벌 버전
Mor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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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build something l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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